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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즐거움이 인생을 만든다

화천한옥학교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한옥은 자연을 담은 집이기도하다. 자연과 어우러지고 바람과 빛과 소통하는 전통가옥 한옥에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되고, 새로운 재밋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화천한옥체험의 장소 화천한옥학교에서 한옥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자.

화천한옥학교는 실기위주의 수업과 기초과정, 심화과정을 두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한옥짓기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물론 여행자들을 위한 1박2일 주말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한옥에 대해 배우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우리문화 알아가기 프로그램이다.

한옥만이 아니라 우리 전통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다. 학교를 방문하면 보이지않은 곳에서 열정을 갖고 우리 문화를 지켜가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흔하지 않은 한옥이라는 주제를 같고 만난 사람들, 그 열정만큼 듬직한 나무기둥 하나하나가 다듬어져가는 과정을 보고 있노라면 집이라는 건물 하나가 그저 건설회사의 손을 거처 복제되어나오는 그런 소모품이기에는 아까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을 품어주고 충전시켜주는 대자연을 담은 한옥이 있는 마을이 점점 늘어났으면 한다.

물빛누리호

산과 물의 어디쯤이라고 하는 화천은 말 그대로 산과 물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그냥 산과 물이 아니다. 아직 사람들의 발길과 손뗴가 많이 묻지않은 천연의 산과 물이다. 그 물줄기의 중심에는 파로호가 있다. 파로호를 제대로 둘러보기를 원한다면 이름도 꼭 닮은 유람선 물빛누리호를 타보자.

2010년 4월 3일 첫운항을 시작한 물빛누리호는 파로호 선착장을 출발하여 수달연구센터, 동촌리, 비수구미를 지나 평화의 댐까지 24km를 운항한다. 1시간 30분정도 걸리는 뱃길은 친절한 선장님의 설명과 주변 풍경에 눈과 마음을 빼앗겨 감상하다보면 금세 지나간다. 주말과 휴일에만 운항하며 최소인원이 10명으로 정해져 있어, 불가피하게 운항이 취소될 수 있으니 사전에 미리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운항도중 만나는 귀여운 다람쥐섬은 물빛누리호의 선물이니 선장님의 설명에 귀 기울여 보자. 어느새 배 안의 사람들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그저 풍경을 즐기고, 소소한 담소를 나누며 있을 뿐인데 보이는 얼굴들에서 미소가 피어난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다.

자료등록정보

  • 자료관리자 : 관광정책과 (033-440-2732) | hej0116@korea.kr
  • 화천시티투어 문의 : 화천군 관광안내소(033-440-2575)
  • DMZ평화관광 문의 : 매일관광 춘천예약센터(033-253-4567)
  • 선박 문의 : 033-440-27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