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장사

  • 테마 : 한가로이 노닐다.
  • 위치 : 사내면 삼일리
  • 시기 : 봄 10:29
  • 뷰포인트 : 곡운 김수증과 함께 금강산에서 왔다는 홍눌스님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입니다. 더불어 잠잔다는 반수암의 옛 지명을 살려 봄철의 나른함을 품어주는 곳입니다. 사창에서 바라보는 화악산의 조망이 아름답습니다.
귀 기울이면 바람이 나무에 부딪히는 소리뿐인 법장사 계단을 한걸음 한걸음 느리게 오르면 눈앞에 화악산 정상이 풍경소리와 어울려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느껴집니다. 절 마루에서 평화로이 눈을 감고 몸을 뉘이면 여기가 피안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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